신문사소개

동북아 금융허브, 금융의 글로벌화는 오랜 목표였으나 그동안 우리는 발등에 떨어진 불에 집중하다 보니 실용적인 해외정보와 지식에 어두울 수 밖에 없었읍니다. 그러나, 이제 금융의 글로벌은 시대적인 소명이 되었읍니다. 내수에 의존하는 금융산업의 한계를 벗어나 해외에서 활로를 찾아야 하는 시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는 진출하려는 해외시장에 대하여 이제까지의 거시적, 정책적, 연구기관 등의 필요에 의한 개별적 지식들을 벗어나 이제는 실용적인 국제금융, 산업관련정보와 지식이 축적되고 전파되어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야할 때입니다. 만일 그러하지 못하다면 어떠한 기업도 해외라는 망망대해에서 좌표를 잃고 어둠속에서 방향을 잃고 좌초하고 말것입니다. 나라가 다르면 말도 다르고, 법과 제도, 문화도 다른데 한기업이 현지에서 이 모든것에 대처하기란 참으로 힘든 것입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 글로벌금융은 해외진출을 위해 필요한 정보와 지식의 발굴에 앞장 서겠읍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의 국제금융, 경제언론에 초석을 다지고 해외로 진출하는 우리기업에 앞길을 비추는 불빛이 되겠읍니다. 더불어, 글로벌언론과 교류하고 언론의 글로벌화에 또한 앞장 서겠읍니다. 국제금융, 경제의 정보와 지식이 넘쳐나 동북아 금융중심지로서의 디딤돌이 될수 있도록 국제금융, 경제 전문지로서 최선을 다하겠읍니다!

글로벌금융신문 발행인   황 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