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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1월,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전월대비 하락
2016년11월,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전월대비 하락
  • 황정민 기자 기자
  • 승인 2017.01.18 0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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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일 금융감독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2016.1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현황을 잠정발표하였다. ‘16.1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연체기준)은 0.69%로 이는 전월말(0.81%)대비 0.12%p하락한 것이다.


특히 기업대출의 연체율이 다소 낮아졌는데  2016년 11월말 현재 기업대출(원화) 연체율은 1.01%로 전월말(1.23%) 대비 0.22%p 하락 [전년 동월(0.99%) 대비 0.02%p 상승]하였다.   대기업대출(원화) 연체율(1.58%)은 전월말(2.57%) 대비 0.99%p 하락 [전년 동월(1.02%) 대비 0.56%p 상승]하였는데, 이는  STX조선해양의 회생계획 인가 결정(2016년 11월 11일)에 따른 연체 잔액 감소에 주로 기인한 것이다

 

 중소기업대출(원화) 연체율(0.85%)은 전월말(0.83%) 대비 0.02%p 상승 [전년 동월(0.98%) 대비 0.13%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대출(원화) 연체율(0.30%)은 전월말(0.31%) 대비 0.01%p 하락 [전년 동월(0.42%) 대비 0.12%p 하락]하였다.  주택담보대출(원화) 연체율(0.21%)은 전월말(0.23%) 대비 0.02%p 하락하였으며. 집단대출 연체율(0.31%)은 전월말(0.34%) 대비 0.03%p 하락하였다. 집단대출을 제외한 주택담보대출의 연체율은 0.17%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신용대출 등)의 연체율(0.54%)은 전월말(0.50%) 대비 0.04%p 상승하였다.

[출처] 2016년 1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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