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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손잡고 올림픽·패럴림픽 팬 경험 증진 추진
비자,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손잡고 올림픽·패럴림픽 팬 경험 증진 추진
  • 김영민 기자
  • 승인 2018.10.15 22: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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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Visa)(뉴욕증권거래소(NYSE: V)가 최근 국제올림픽위원회(renewal with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와 스폰서십 계약을 2032년까지 연장한 데 이어 14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와 함께 전 세계 올림픽·패럴림픽 게임 팬의 경험 증진 계획을 발표했다.

비자는 아시아부터 유럽, 미국까지 전 세계에 보유한 11개 혁신센터(Innovation Centers) 네트워크를 발판으로 자사의 교통, 유통 및 대화형 상거래 전문 기술을 활용해 올림픽 게임 팬을 위한 미래형 결제 경험을 제안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원격, 모바일 티켓 구매, 좌석 내 주문을 비롯해 TV를 통한 즉석 구매와 같은 새로운 구매 방법이 포함된다. 올림픽 팬들은 현장이나 가정에서 훨씬 빠르고 향상된 방식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된다.

토마스 바흐(Thomas Bach) IOC 위원장은 “비자는 언제나 최고의 결제 기술 파트너였으며 우리가 그리는 것 이상의 결제 기술은 없으리라 확신한다”고 단언했다. 그는 “팬들에게 현장과 가정에서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혁신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비자는 올림픽 개최지가 어디든 최고의 관객 경험을 제공할 최적의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비자는 30년 이상 올림픽 대회 결제 분야의 독점 스폰서를 맡아왔다. 비자는 새로운 결제 기술을 도입하고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글로벌 무대를 활용해 왔다. 계약 갱신을 계기로 비자와 IOC는 혁신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전 세계 비자 혁신 센터의 상주 디자이너와 개발자 네트워크를 지속 활용할 계획이다.

이 비전은 베이징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발표됐다. 비자는 이 자리에서 올림픽 대회에서 영감을 얻은 3가지 미래형 결제 청사진을 공유했다. 이들 혁신적 결제 구상은 비자의 혁신센터에서 잉태, 기획됐다. 원격 디지털 티켓 구매, 경기장 입장을 위한 생체 인증, 한층 스마트하고 효율화된 쇼핑, 증강 현실을 이용한 가정내 상거래 경험 등 역동적인 상상이 무대를 채웠다.

라이언 맥클너니(Ryan McInerney) 비자 사장은 베이징에서 열린 행사 무대에서 “비자의 글로벌 혁신센터는 일상적인 소비자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전 세계적으로 공유되고 확장될 수 있는 더 나은 상거래 경험을 모색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음 올림픽 대회를 계획하면서 업계 선도적인 결제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얻고 있다”며 “전 세계 팬 경험을 새롭게 정의하고 향상된 디지털 상거래 유산을 남길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 링크에서 비자 및 올림픽 스폰서십에 대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비자(Visa Inc.)

비자(Visa Inc.)는 세계 선도적인 디지털 지불 결제 기업이다. 비자는 혁신적이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지불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를 연결하고 이를 통해 개인과 기업, 경제 번영을 뒷받침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비자의 첨단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인 ‘비자넷(VisaNet)’은 전 세계에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결제 방법을 제공하며 초당 6만5000건 이상의 거래 메시지를 처리할 수 있다.

비자는 혁신에 부단한 노력을 쏟고 있으며 이는 단말기 종류에 관계없이 전자 상거래가 급성장하도록 북돋는 촉매가 되고 있다. 또한 누구나 어디서나 현금 없이 거래할 수 있는 ‘현금 없는 사회’의 꿈을 향한 동력이 되고 있다. 전 세계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되는 가운데 비자는 비자 브랜드와 상품, 임직원, 네트워크와 스케일을 바탕으로 상거래의 미래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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