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톤스, 글로벌 회장 및 글로벌 최고경영자 재선임
덴톤스, 글로벌 회장 및 글로벌 최고경영자 재선임
  • 신수홍
  • 승인 2018.11.2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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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 로펌인 덴톤스(Dentons)가 조셉 앤드류(Joseph Andrew)와 엘리엇 포트노이(Elliott Portnoy)를 3년 임기의 글로벌 회장과 글로벌 최고경영자에 각각 재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두 사람은 2013년 3월부터 덴톤스를 이끌어왔다.

이견 없이 재선임된 앤드류 회장과 포트노이 최고경영자는 덴톤스에 기업가적 마인드를 접목, 클라이언트 중심 전략과 다중심(polycentric) 접근법으로 구성한 아키텍처를 구축했다.

법조계를 강타한 변화의 바람으로 인해 많은 로펌들이 휘청대는 와중에도 덴톤스가 전례 없는 성장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이다.

덴톤스는 두 사람의 지휘 아래 세계 78개국 174개 지사에 9600명이 넘는 직원을 보유한 세계 최대 로펌으로 거듭났다. 또한 아프리카, 아세안, 호주, 캐나다, 카리브해, 중국, 유럽, 남미, 중동, 영국, 미국에서 기업결합(business combination) 수 십 건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2013년 3개 지역 로펌을 합병한 덴톤스는 꾸준히 글로벌 입지를 굳혀왔고, 현재 품질, 규모, 성공 측면에서 세계 10대 로펌에 선정되었다.

아크리타스 글로벌 엘리트 브랜드 인덱스의 ‘인식(awareness) 순위’는 2012년 68위에서 2017년 5위로 상승했다. 2014년에서 2017년 사이에 체임버스/리걸500 순위에서 덴톤스의 로펌 순위는(업무, 분야, 개별 변호사) 84% 증가했다. 또한 BTI 컨설팅 그룹이 ‘클라이언트 서비스 올스타’로 선정한 650개 로펌 중에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앤드류 회장과 포트노이 최고경영자는 법조계 최고의 혁신가로 폭넓은 인정을 받고 있다. 덴톤스는 고객에게 최상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과 로펌이 나아갈 방향을 혁신하고, 법 관행을 쇄신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특히 덴톤스는 아래와 같은 넥스트로(Nextlaw) 비즈니스 라인을 창출해 업계의 찬사를 받았다.

· 넥스트로 랩, 법 관행을 일변할 신기술 투자 개발 배치에 집중한 비즈니스 액셀러레이터

· 넥스트로 리퍼럴(referral) 네트워크, 클라이언트와 전 세계 최고의 변호사를 연결하는 법률 리퍼럴 네트워크

· 넥스트로 사내 솔루션, 법률 기술 및 프로세스 관리 전문가, 50명이 넘는 전 사내 법률자문위원회가 사내 변호사에게 종합적 자문 서비스와 더불어 시장 인사이트 및 노련한 관점 제시

덴톤스는 이러한 혁신 덕분에 업계에서 명성을 쌓을 수 있었고 리갈 위크의 ‘가장 혁신적인 국제 로펌’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앤드류 회장과 포트노이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글로벌 파트너들의 지속적인 지지를 영광으로 생각하며 덴톤스를 미래의 로펌으로 만들겠다는 공동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초심과 열정을 잃지 않고 맡은 일에 열중하고 있으며 클라이언트에게 양적 질적으로 가장 우수한 법률가를 제공함으로써 파트너들과 공유한 열정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 성, 인종, 관점의 다양성을 갖춘 덴톤스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미래 클라이언트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장 혁신적인 로펌이라는 덴톤스의 글로벌 브랜드 및 명성이 계속 이어지기를 고대한다”고 덧붙였다.

* 덴톤스(Dentons)

덴톤스는 세계 전역의 클라이언트에게 품질과 가치를 전달하는 세계 최대 로펌이다. 아크리타스 글로벌 엘리트 브랜드 인덱스가 선정한 선두 업체이며 BTI 클라이언트 서비스 30 어워드에서 우승했다. 또한 넥스트로 랩 및 넥스트로 리퍼럴 네트워크 등을 설립해 클라이언트 서비스에 일대 혁신을 일으켰다.

덴톤스의 다중심 접근법과 세계 최고 수준의 인재들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클라이언트의 이익을 위해 앞으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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