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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 2월 대출연체율 전월대비 상승
국내은행 2월 대출연체율 전월대비 상승
  • 글로벌금융신문
  • 승인 2017.04.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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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4.4일 금융감독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2017.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현황을 잠정발표하였다. ‘17.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연체기준)은 0.57%로 이는 전월말(0.53%)대비 0.04%p상승한 것이다.

기업대출(원화) 연체율은 0.79%로 전월말(0.73%) 대비 0.06%p 상승 [전년 동월(0.96%) 대비 0.17%p 하락]하였다.   대기업대출(원화) 연체율(0.73%)은 전월말(0.72%) 대비 0.01%p 상승 [전년 동월(0.98%) 대비 0.25%p 하락]하였고,  중소기업대출(원화) 연체율(0.81%)은 전월말(0.74%) 대비 0.07%p 상승 [전년 동월(0.95%) 대비 0.14%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대출(원화) 연체율(0.29%)은 전월말(0.28%) 대비 0.01%p 상승 [전년 동월(0.38%) 대비 0.09%p 하락]하였다.  주택담보대출(원화) 연체율(0.21%)은 전월말(0.21%) 과 유사한 수준이였으며,  집단대출 연체율(0.30%)은 전월말(0.30%)에 비해서 큰 변동이 없는 수준으로 집단대출을 제외한 주담대 연체율은 0.17%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였다.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신용대출 등)의 연체율(0.51%)은 전월말(0.47%) 대비 0.04%p 상승하였다.

 

 

금융감독원은  감독방향으로 향후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등에 따라 경기민감업종을 중심으로 부실화 및 연체율 상승 가능성이 있어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출처](금융감독원, http://www.fss.or.kr )

7 03:52:04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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