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 300억원 부실 여신 발생
메리츠종금증권, 300억원 부실 여신 발생
  • 황채영 기자
  • 승인 2019.10.0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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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부동산 담보신탁 1순위 수익권 근질권 등 확보, 대출원리금 회수가능" 

메리츠종금증권에 거액의 부실여신이 발생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300억원 규모의 부실(무수익) 여신이 발생했다고 지난 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차주의 대출원리금 연체가 3개월 지나 부실 여신으로 분류한다고 사유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메리츠종금증권은 부동산 담보신탁 1순위 수익권 근질권 (감정가 745억원), 담보신탁 2순위 수익권 근질권 2건 (감정가 145억원),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으로서 회사채 신용등급 A+업체의 자금보충의무를 제공받고 있으므로 대출원리금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측은 "필요한 채권회수 절차를 철저히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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