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30 21,636.78 -915.39(-4.06%)ㆍFTSE100 5,510.33 -305.4(-5.25%)ㆍBOVESPA 73,428.78 -4,280.88(-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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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채영 기자
  • 승인 2020.03.28 1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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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사흘간 큰폭의 상승세를 마감하고 하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915.39(-4.06%) 하락한  21,636.78 에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95.16(-3.79%) 하락한  7,502.38 에 종료했다

전날 미 상원이 2조2000억달러(약 2700조 원) 규모의 슈퍼 경기부양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다음 이날 하원도 법안을 통과시켰다.

하원은 이날 오전 9시 회의를 소집, 법안 토론을 거쳐 의원들의 의견을 들었으며 4시간여에 걸친 토론이 끝난 뒤 구두 표결을 통해 법안을 처리했다.

3대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무디스, 피치 등은 국채,회사채와 지방채 신용등급을 줄줄이 강등시키거나 전망을 수정하는데 속도를 내고 있다

전날 S&P가 멕시코의 국가신용등급을 한단계 낮춘데 이어 이날 무디스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정크등급으로 낮췄다.

NYMEX Oil 서부텍사스유는 배럴당 1.09달러 하락한 21.51달러에 마감했다.

금값은 전날보다 온스당 26.20달러 하락한 1,625.0 달러에 마감했다

IT주, 금융주, 자동차주, 석유주 등 대부분 대형주는 하락했다.

애플 -4.14%, 마이크로소프트 -4.11%, 알파벳 -4.53%, 페이스북 -4.01%,  전자상거래 아마존 -2.83% 등은 하락했다

JP모건체이스 -7.12%, 뱅크어브아메리카 -4.93%, 모건스탠리 -4.76%, 골드만삭스 -4.49%, 웰스파고은행 -2.01%, 씨티은행 -4.82%, 보험 AIG -7.27%, GM -5.23%, 포드 -1.14%, 셰브런 -9.95%, 필립모리스 -2.82%, 엑슨모빌 -4.82%, 로얄더치셀 -10.22%,  BP -8.48% 등은 상승했고 테슬라 -2.61%  등은 하락했고 토요타자동차 +0.71%는 상승했다

이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3%~-6%대 하락했다.

유럽의회는 코로나19 지원패키지안 합의에 실패했다.

영국 보리스존슨 총리도 찰스 왕세자에 이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각국 정부 수반 중 코로나 확진 사실이 공개된 것은 존슨 총리가 처음이다. 

영국 FTSE100지수는 305.40(-5.25%)하락한 5,510.33에 마감했다.

중남미 주가도 이날 하락했다.

Mexico IPC는 -4.68%한 34,034.78에 종료했다

브라질 BOVESPA지수도 이틀간의 급등을 종료하고 4,280.88(-5.51%) 하락한 73,428.78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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