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30 22,653.86 -26.13(-0.12%)ㆍFTSE100 5,704.45 122.06(+2.19%)ㆍBOVESPA 76,358.09 +2,285.1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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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채영 기자
  • 승인 2020.04.08 09: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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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하루만에 하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6.13(-0.12%)하락한 22,653.86, 나스닥종합지수도 25.98(-0.33%) 내린 7,887.26에 마감했다

장초반 3%대 급등세를 보이던 뉴욕증시는 장후반 매도세가 늘어나며 하락했다.

세계 최대 감염국이 된 미국의 코로나19 확산세는 여전히 꺾이지 않고 있다

피해가 집중된 뉴욕주에서 코로나 관련 사망자 수가 다시 급증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다

연준은 은행 등 금융기관이 중소기업청의 PPP급여보호프로그램를 통해 실행한 대출을 기구를 설립해 인수하기로 했다

국제유가가 이틀째 급락해 뉴욕상업거래소(NYMEX) 서부텍사스유는 배럴당 2.45달러 하락한 23.63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금값은 전날보다 온스당 12.20달러 내린 1,664.8 달러에 마감했다

 IT주, 금융주, 자동차주, 석유주 등 시총상위종목들은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렸다.

애플 -1.16%, 마이크로소프트 -1.08%, 알파벳 -0.053% 등은 하락한 반면, 페이스북 +1.98%, 아마존 +0.70% 등은 상승했다

JP모건체이스 +2.04%, 뱅크어브아메리카 +3.70%, 골드만삭스 +4.94%, 씨티은행 +0.32%, 웰스파고은행 +0.81%, 보험 AIG +8.09%, 셰브런 +0.66%, 필립모리스 +3.02%, 엑슨모빌 +1.98%, BP +1.00%, GM +9.06%, 포드 +4.43%, 테슬라 +5.66% 등은 상승했고 모건스탠리 -0.22%, 토요타자동차 -0.42%, 로얄더치쉘 -0.14%등은 하락했다.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틀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2%대 반등했다.

이탈리아에서 신규 확진자와 추가 사망자가 줄어드는 등 유럽에서 코로나19 확산세의 진정 기미가 뚜렷해진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영국 FTSE100지수는 122.06(+2.19%)상승한  5,704.45에 마감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증상 악화로 인해 중환자실에서 여전히 치료중이다. 그의 직무는 일시적으로 도미닉 라브 외무장관이 대행한다.

브라질 BOVESPA지수도 전날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2,285.11(+3.08%) 오른  76,358.09 에 거래를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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