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FTSE100 5,799.77 +58.23(+1.01%)ㆍ독일 DAX 10,465.17 +128.15(+1.24%)ㆍ프랑스 CAC 4,277.63 +4.5(+0.11%)
영국 FTSE100 5,799.77 +58.23(+1.01%)ㆍ독일 DAX 10,465.17 +128.15(+1.24%)ㆍ프랑스 CAC 4,277.63 +4.5(+0.11%)
  • 황채영 기자
  • 승인 2020.05.16 22: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규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했다.

세계보건기구 WHO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어린이 괴질에 대해, 코로나19와의 연관성이 의심된다며 경계를 당부했다. 미국과 유럽에서 감염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영국에 이어 프랑스에서도 사망자가 나왔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8.23(+1.01%)상승한 5,799.77에 종료했다 

영국의 코로나19 사망자 증가폭이 300명 대로 줄었다. 

보건부는 현지시각 14일 오후 5시 기준 코로나19 사망자가 3만 3,998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BBA Aviation +2.24%, HSBC +0.30%, 글렌코어 +3.89%, 보다폰 +1.22% 등은 상승했고 로이드뱅킹그룹 -0.38%은 하락했다.

독일 DAX지수는 +128.15(+1.24%)오른 10,465.17 에 마감했다

AP통신은 올해 1분기 독일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2.2%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은 이는 유럽 최대 경제 대국인 독일 경제가 불황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분데스리가가 독일내 무료로 생중계된다. 16일(한국시간)부터 분데스리가 1부, 2부리그가 재개된다. 

프랑스 CAC지수는  +4.5(+0.11%)오른, 4,277.63  이탈리아 FTSE MIB  15.41(-0.09%)내린 16,852.35 에 마감했다

마크로 대통령은 15일 파리의 파티에-살페트리에르 병원을 방문해 의료진과 면담을 한 뒤 두 여성 간호사로부터 정부에 대한 호된 비판과 항의를 들었다.

두 간호사는 발언을 하려는 마크롱 대통령을 제지하면서 "우리는 유럽의 수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간호사는 유통기한이 지난 오래된 외과용 마스크를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탈리아는 다음달 3일부터 국내는 물론 국외 여행도 허용한다.

본격 휴가철을 앞두고 이동 제한을 완화함과 동시에 경제 재개의 보폭도 넓히겠단 의도로 풀이됐다.

도이치은행 -1.80%, 우니크레디트 -1.13%, LVMH -0.23% 등은 하락했고 폭스바겐 +4.14%, BNP 파리바 +1.18%등은 상승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51길 10 비1층 107-182호
  • 대표전화 : 02-522-5117
  • 팩스 : (82)0504-034-058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리
  • 법인명 : (주)국제금융리서치
  • 제호 : 글로벌금융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358
  • 등록일 : 2017-02-07
  • 발행일 : 2017-01-11
  • 발행인 : 황동현
  • 편집인 : 황동현
  • 글로벌금융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글로벌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conomics@gfr.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