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FTSE100 6,015.25 -51.91(-0.86%)ㆍ독일 DAX 11,065.93 -157.78(-1.41%)ㆍ프랑스 CAC 4,445.45 -51.53(-1.15%)
영국 FTSE100 6,015.25 -51.91(-0.86%)ㆍ독일 DAX 11,065.93 -157.78(-1.41%)ㆍ프랑스 CAC 4,445.45 -51.53(-1.15%)
  • 황채영 기자
  • 승인 2020.05.22 12: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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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소폭 하락했다.

이날 유로스톡스50은  37.41(-1.27%) 내린 2,904.98 에 종료했다

코로나19로 미중 대립이 격화되면서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1.91(-0.86%) 하락한 6,015.25 에 종료했다 

영국의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각각 25만명과 3만6000명 선을 넘어섰다

BBA Aviation +0.19%, 보다폰 +1.89% 등은 상승했고 글렌코어 -1.81%, HSBC -1.01%, 로이드뱅킹그룹 -0.75%등은 하락했다.

독일 DAX지수는 157.78(-1.41%)내린 11,065.93, 프랑스 CAC지수는  51.53(-1.15%)하락한 4,445.45,  이탈리아 FTSE MIB 126.05(-0.73%) 내린  17,087.06 에 마감했다

프랑스와 독일이 코로나로 타격을 입은 유럽연합국가 구제 연대기금 5000억 유로(약 667조 원) 조성에 합의했다

독일 메르켈 총리는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타격을 입은 독일 국적 항공사 루프트한자에 대한 자금 지원방안이 곧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탈리아 주세페 콘테 총리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언론에 지난 3월 초부터 두 달간 이어진 강력한 봉쇄 조처를 잘 견뎌낸 자국민에게 감사를 표하면서도 "아직 끝난 게 아니다"며 경각심과 주의를 촉구했다.

이어  "지금은 파티나 밤 문화를 즐길 때가 아니다. 방역 조처를 지키지 않으면 감염 곡선이 다시 올라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도이치은행 -2.03%, LVMH -0.53%, 폭스바겐 -0.76%, BNP 파리바 -1.86% , 우니크레디트 -1.23% 등은 하락했고 UBS +0.39%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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