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1,970.13 -28.18(-1.41%)ㆍ일본 Nikkei225 20,388.16 -164.15(-0.8%)ㆍ중국 Shanghai 2,813.77 -54.159(-1.89%)
KOSPI 1,970.13 -28.18(-1.41%)ㆍ일본 Nikkei225 20,388.16 -164.15(-0.8%)ㆍ중국 Shanghai 2,813.77 -54.159(-1.89%)
  • 황채영 기자
  • 승인 2020.05.22 2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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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하락했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인도,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폴 등은 등은 하락했다. 인도네시아는 르바란 공휴일로 27일까지 휴장이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KOSPI는 28.18(-1.41%) 하락한 1,970.13, 코스닥은 7.44(-1.04%) 내린 708.58에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749억원, 4,485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9,362억원을 순매수했다. 

미중 갈등 심화와 미국 경제지표 부진에 투자심리가 악화되며 동반 하락 흐름이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이날 "2분기가 올해 전체 성장을 좌우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위기에 대한 총력 대응을 강조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1원 오른 1,234.0원에 출발해 1,237원에 마감했다

시총 1위 삼성전자는 -2.40% 하락했다.

일본 Nikkei225 지수는  -164.15(-0.8%)하락한 20,388.16에 마감했다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21일 41명이 새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1만7,228명으로 늘었다. 

일본은행은 이날 임시 금융정책결정 회의를 열어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를 위한 새로운 자금지원 제도를 6월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등에 돈을 빌려주는 금융기관을 상대로 일본은행이 무이자로 유동성을 공급한다

MUFG -2.44%, 토요타 -1.15% 등은 하락했고, 일본항공 +0.61%, 소프트뱅크 +2.83% 는 상승했다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54.159(-1.89%) 내린 2,813.77 에 종료했다

중국은 이날 최대 정치이벤트인 양회 중 핵심 행사인 전국 인민대표회의(전인대)를 개막했다.

중국 정부는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제시하지 않았다. 세계 경제 및 무역 환경 불확실성 때문에 경제를 예측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중국이 홍콩 의회 대신 ‘홍콩 국가보안법’을 직접 제정하기로 했다.

장예쑤이(張業遂) 전국인민대표대회 대변인은 전날 밤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날 개막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홍콩특별행정구의 국가보안법률 제정에 관한 의안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홍콩 야권과 민주화 운동 진영의 반발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또, 장대변인은 중국의 코로나19 책임을 강력히 부인하면서 미국의 보상 요구를 일축했다.

CCB -1.71%, 중국석유화공 -1.80%, ICBC -0.98%는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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