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DOW 24,465.16 -8.96(-0.04%)ㆍ브라질 Bovespa 82,173.21 -853.88(-1.03%)
미국 DOW 24,465.16 -8.96(-0.04%)ㆍ브라질 Bovespa 82,173.21 -853.88(-1.03%)
  • 황채영 기자
  • 승인 2020.05.23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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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미국 다우지수는 하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8.96(-0.04%)내린 24,465.16,  나스닥종합지수도  39.71(+0.43%) 오른 9,324.59에 마감했다

미국의 대중국 공세가 거세지면서 양국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오브라이언 국가안보보좌관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홍콩 보안법 제정을 강행한다면 미국은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의 특별행정구인 홍콩의 국가안보를 수호하는 법을 제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중국의 내정이며 외국은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파우치 소장은 지금은 경제 재가동을 진지하게 검토할 때라며 전향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는 예상치 못한 문제만 없다면 올 12월 또는 내년 1월까지 백신을 배포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나 결코 약속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햇다

유가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 서부텍사스유는 배럴당 0.67달러 하락한 33.25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금값은 전날보다 트로이 온스당 14.10 달러 오른 1,734.6 달러에 거래를 종료했다

IT주, 자동차주 들은 상승했고 은행, 항공, 석유주 들은 하락했다. 

애플 +0.64%, 마이크로소프트 +0.044%, 알파벳 +0.46%, 페이스북 +1.52% 등은 상승했고 아마존 -0.40%은 하락했다

JP모건체이스 -0.78%, 뱅크어브아메리카 -1.05%, 모건스탠리 -0.42%,  웰스파고은행 -1.19%, 로얄더치쉘 -0.46%, 셰브런 -1.91%, 보잉 -1.06%, 델타항공 -2.03%, 테슬라 -1.30% 등은 하락했고, 엑슨모빌 +0.09%, GM +0.70%, 포드 +0.36%, AIG +0.28% 등은 상승했다

브라질 BOVESPA지수는 853.88(-1.03%)내린 82,173.21에 마감했다

브라질의 코로나19 피해가 확산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2만명을 넘어서며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의 새로운 진원지가 되고 있다

바우테르 소우자 브라가 네투 수석장관은 이날 의회에서 지난 2개월간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을 설명하면서 "경제가 돌아오지 않으면 굶어 죽는 사람이 속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정부가 비정규직 등 취약계층에 월 600헤알(약 13만4천 원)의 긴급지원자금을 제공하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재정이 한계상황을 맞고 있다고 말했다.

방코도브라질 -2.56%, 페트로브라질 -2.71%, 발리 -1.68% 등은 하락했고 방코브라데스코 +0.59%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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