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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DOW 25,605.54 +477.37(+1.9%)ㆍ브라질 92,795.27 -1,890.71(-2.00%)
[뉴욕증시] DOW 25,605.54 +477.37(+1.9%)ㆍ브라질 92,795.27 -1,890.71(-2.00%)
  • 황채영 기자
  • 승인 2020.06.13 1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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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래일 폭락한 미국 뉴욕 증시는 이날 반등했다

12일(현지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보다 +477.37(+1.9%) 상승한 25,605.54에 거래를 마쳤다.

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도 96.08(+1.01%) 상승한 9,588.81에 장을 마감했다.

제이 버틀러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부국장은 기자회견에서 만일약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극적으로 늘어난다면 지난 3월에 실행됐던 완화(봉쇄) 조치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미시간대 발표에 따르면 6월 미국의 소비자태도지수는 78.9(예비치)로, 전월 확정치 72.3에 비해 대폭 상승했다.

유가는 하락해 뉴욕상업거래소(NYMEX) 서부텍사스유가 배럴당 0.08달러 내린 36.26 달러에 마감했다.

금값도 전날보다 트로이 온스당 2.70 달러 하락한 1,729.3 달러에 거래를 종료했다

대부분 시총 상위종목들은 반등했다.

애플 +0.86%, 마이크로소프트 +0.79%, 알파벳 +0.79%, 페이스북 +1.85% 등은 상승했고 아마존 -0.51%는 하락했다.

JP모건체이스 +2.74%, 뱅크어브아메리카 +3.55%, 웰스파고은행 +4.40%,  모건스탠리 +3.84%, AIG +5.59%, , 델타항공 +11.87%, 보잉 +11.48%, 포드 +5.38%, GM +5.51%, 셰브런 +3.38%, 엑슨모빌 +2.14%, 로얄더치쉘 +4.97% 등은 상승했고, 테슬라 -3.86%는 하락했다 

전날 공휴일로 휴장이었던 브라질 BOVESPA지수는  -1,890.71(-2.00%) 내린  92,795.27 에 종료했다

브라질의 코로나19 확산에 제동이 걸리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 수에 이어 사망자 수도 미국에 이어 전 세계 두 번째 규모가 됐다.

'몰락한 부호'로 일컬어지는 기업인 에이키 바치스타가 또다시 실형을 선고받았다.

11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리우데자네이루 연방형사법원의 호잘리아 몬테이루 피게이라 판사는 전날 바치스타에게 금융시장 조작 혐의를 적용, 8년 징역형을 선고했다.

시총1위 페트로브라질은 -3.74% 하락했다 

방코도브라질 -2.51%, 암베브 -2.79%, 방코브라데스코(뉴욕) -5.43%, 세계2위 채광기업 발리 -1.48% 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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