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2] 베트남 856.13 +23.66(+2.84%)ㆍ인니 IDX 4,986.46 +170.12 (+3.53%)ㆍ인도 Sensex 33,605.22 +376.42(+1.13%)
[아시아증시2] 베트남 856.13 +23.66(+2.84%)ㆍ인니 IDX 4,986.46 +170.12 (+3.53%)ㆍ인도 Sensex 33,605.22 +376.42(+1.13%)
  • 황채영 기자
  • 승인 2020.06.17 01: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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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CSX 708.96 -6.35(-0.89%), 미얀마 YSX 447.09 -1.96(-0.44%)

16일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상승했다.

한국,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등은 상승했고 캄보디아, 미얀마 등은 하락했다.

전날 코로나19의 재유행 우려에 급락한 아시아증시는 반등했다. 

베트남 VN Index는 +23.66(+2.84%) 상승한 856.13에 마감했다.

이날 307종목이 상승했고 94 종목이 하락했다.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를 위한 국가지도위원회는 최근 61일간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코이카(KOICA)는 베트남 중부 중심지인 다낭시에 '한-베ICT(정보통신기술) 대학교'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베트남 중부 지역의 유일한 ICT 전문 대학으로 정보통신, 컴퓨터 엔지니어링, IT(정보기술) 경영 분야에 특화한 대학이다.

Vincome Retaeil, Vinhomes의 모기업인 시총 1위 VIC(Vingroup)는 +4.9% 상승했다

SSI(Saigon Securities Inc) +5.2%, VNM(Vinamilk) +4.5%, 등은 상승했고 EIB (Eximbank) -1.6%, VJC(Vietjet Air) -1.2% 등은 하락했다 

인도네시아 JCI 지수도 +170.12 (+3.53%)상승한 4,986.46 에 마감했다.

인구 대국' 인도네시아의 5월 국내 자동차 판매량이 3,551대에 그치면서 작년 5월 대비 96%가량 급락했다.

인도네시아 자동차생산자협회(Gaikindo)는 "96% 가까이 감소한 것은 역대 최악의 수치다. 1998년 외환위기 때도 이렇게 심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지난 15일 발표한 4월 대외 채무 잔액은 전년 동월 대비 2.9% 증가한 4,002억 달러였다. 증가율은 3월 시점의 0.6%보다 상승했다.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대외 채무 비율은 36.5%로, 전월의 34.5%보다 증가했다.

시총1위 BBCA +4.73% 상승했다.

Bank Mandiri +6.46%, Astra Int'l +4.85%, Salim Ivomas +9.17%, BCA +4.73% 등은 상승했다

인도 Sensex 지수는  +376.42(+1.13%)오른 33,605.22 에 종료했다

인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1만명 이상 나오면서 봉쇄 완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인도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미국, 브라질, 러시아에 이어 네 번째로 감염자가 많은 나라가 됐다.

시총1위 Tata Consultancy +0.59% 상승했다

SBI -0.66%, Reliance Industry -0.031%등은 하락했고 HDFC +4.14%, Infosys +1.81% 등은 상승했다

캄보디아 CSX지수는 -6.35(-0.89%)내린 708.96, 미얀마 YSX지수는  -1.96(-0.44%) 하락한 447.09에 종료했다 

캄보디아 증시 시총1위 아크레다은행은 -1.27%하락했다

오늘부터 캄보디아에 입국하는 외국인은 공항에서 3000달러(약 364만원)의 코로나19 예치금을 의무적으로 내야 한다. 항공기 동승자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되면 입국한 예치금을 돌려받지 못한다.

미얀마 증시 시총1위 First Miyanmar Inv는 전날수준을 유지했다.

1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의 미안마 법인 투투파이낸스는 지난 1분기 11억2500만 원의 순이익을 기록해 지난해 동기(5억900만 원) 대비 121.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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