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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코로나19 백신 기대감·경기지표 개선 나스닥 +0.98%···다우 +1.59%
뉴욕증시, 코로나19 백신 기대감·경기지표 개선 나스닥 +0.98%···다우 +1.59%
  • 황채영 기자
  • 승인 2020.09.03 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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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욕증권거래소

2일(현지시간) 전날에 이어 미국 3대 증시는 모두 상승했다. 나스닥과 S&P가 사상최고치를 이어갔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454.84(+1.59%) 오른 2만 9,100.50 , 나스닥종합지수는 +116.77(+0.98%) 상승한 1만 2,056.44 , S&P 500 지수는 +54.19(+1.54%) 오른 3,580.84에 마감했다

CNBC 등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각 주정부들에 오는 11월1일까지 코로나19 백신의 보급, 접종을 위한 시설이 완전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치라는 요청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공급관리협회(ISM)에 따르면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54.2에서 56.0으로 올랐다. 시장 예상치인 55.0를 넘어섰고, 4개월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유가는 하락해 서부텍사스유 가격은 10월 인도분이 배럴당 1.25달러 내린 41.51 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금값은 12월 인도분 가격이 트로이 온스당 34.2달러 하락한 1,944.7달러에 거래를 종료했다

IT주들은 아마존 +0.92%, 페이스북 +2.39%, 마이크로소프트 +1.93%, 알파벳 +3.76%, 애플 -2.07% 등은 상승했다. 

시총상위주들은 JP모건체이스 +1.45%, 뱅크어브아메리카 +1.21%, 웰스파고은행 +2.12%, 델타항공 +1.40%, 모건스탠리 +1.27%, GM +3.93%, 포드 +1.76%, 셰브런 +0.135% 보잉 +1.56%, AIG +2.33% 등은 상승했고,  니콜라 -3.85%,  엑슨모빌 -0.63%, 로얄더치쉘 -0.56%, 테슬라 -5.83% 등은 하락했다.

브라질 Bovespa 지수는  -256.52(-0.25%) 내린 10만1,911.13에 거래를 마쳤다

브라질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4만명대를 기록하면서 누적 400만명을 앞두고 있다

브라질 중앙은행이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현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이날부터 200헤알(약 4만4000원) 고액권 지폐를 발행하기 시작했다

시총1위 페트로브라질(뉴욕) +0.17%, 화장품 나투라 +0.098%,  Banco do Brasil +0.12%, 암베브 +0.87% 등은 상승했고 세계2위 채광기업 발리 -0.71%는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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