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 아시아 증시, 코로나 백신 공급·경계매물 출회 캄보디아 -0.12%···호주 -0.63%
동남 아시아 증시, 코로나 백신 공급·경계매물 출회 캄보디아 -0.12%···호주 -0.63%
  • 김혜빈 기자
  • 승인 2021.02.13 0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호주증권거래소 SNS)
(사진=호주증권거래소 SNS)

 

12일 동아시아 증시는 일본, 호주, 캄보디아 등은 하락했고, 인도는 상승했다. 한국, 일본, 상해, 홍콩,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미얀마 등은 휴장했다.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GDP가 -9.9%를 기록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일본 닛케이 지수는 3만선을 앞두고 경계심이 커지며 소폭 하락했다. 

일본 Nikkei225 29,520.07 -42.86(-0.14%), 호주 ASX 6,806.70 -43.40 (-0.63%), 캄보디아 CSX  643.86 -0.75 (-0.12%) 등은 하락했고 인도 SENSEX 51,544.30 +12.78 (0.025%)는 상승했다.

호주 빅토리아주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5일간 봉쇄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상무부는 유라시아경제연합(Eurasian Economic Union)와의 교역량이 지난해 6737만달러로 전년보다 18.22%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보건부 대변인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캄보디아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이 4군데에서 시작돼 현재까지 339명이 접종 받았다. 

인도 증시는 이날 ICICI은행, Infosys, HDFC, Axis 은행 등이 상승했다. HDFC는 주가가 급등하면서 시총 5조루피(76조원) 클럽에 진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51길 10 비1층 107-182호
  • 대표전화 : 02-522-5117
  • 팩스 : (82)0504-034-058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리
  • 법인명 : (주)국제금융리서치
  • 제호 : 글로벌금융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358
  • 등록일 : 2017-02-07
  • 발행일 : 2017-01-11
  • 발행인 : 황동현
  • 편집인 : 황동현
  • 글로벌금융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글로벌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conomics@gfr.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