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 아시아 증시, 美금리상승 부담·나스닥 급락 싱가포르 +0.33%···베트남 +0.22%
동남 아시아 증시, 美금리상승 부담·나스닥 급락 싱가포르 +0.33%···베트남 +0.22%
  • 김혜빈 기자
  • 승인 2021.02.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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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 (사진=Bursa Malaysia SNS)
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 (사진=Bursa Malaysia SNS)

23일 동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등락이 엇갈려 한국, 상해, 호주,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은 하락했고  홍콩,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필리핀, 미얀마, 인도 등은 상승했다. 일본은 공휴일로 휴장했다.

전날 뉴욕 증시에서 금리 상승 부담으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2% 넘게 급락 마감하면서 아시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중국 증시는 인민은행이 유동성 회수를 지속하자 결국 하락 마감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호세프 보렐 EU 외교·안보정책 고위 대표는 EU 외무장관 회의 후 "쿠데타에 책임이 있는 미얀마 군부와 그들의 경제적 이익을 겨냥해 제재를 적용하기로 정치적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STI 2,890.70+9.49 (+0.33%), 태국 SET 1,500.61 +22.47 (+1.52%), 인도네시아 IDX 6,272.81 +17.50 (+0.28%), 필리핀 PSEi 6,814.67+4.33 (+0.06%) 등은 상승했고 말레이시아 KLCi 1,565.05-5.41 (-0.34%) 는 하락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이민국은 성명을 내고 미얀마인 약 1200여명이 미얀마 해군 함정 3척을 타고 송환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부분이 미얀마 내 이슬람계 소수민족 로힝야족 난민들이다.

싱가포르 시총 1위 자딘매디슨 +5.06%, 싱텔(싱가포르) +0.43%, 셈코프(싱가포르) +2.47%, 싱가포르항공 +5.92%, PTT(태국) +1.25%, DBS(싱가포르) +0.23%,  시암상업은행(태국) +1.99%,  Astra international(인니) +0.44%, 페트로나스(말련) +0.99%, 테나가(말련) +0.10%, BCA(인니) +0.52% 등은 상승했고, Maybank(말련) -0.75%,  Ayala Land(필리핀) -0.39% 등은 하락승했다.  OCBC(싱가포르) 는 보합수준을 보였다

베트남 VN 1,177.64 +2.60 (+0.22%), 미얀마 MYANPIX 424.48 +2.31 (+0.55%), 인도 SENSEX 49,751.41+7.09 (+0.014%) 등은 상승했고 캄보디아 CSX  639.28 -0.26 (-0.04%)는 하락했다.

베트남 시총 1위 빈그룹(베트남) +0.27%, SBI(인도) +1.57%, 마힌드라(인도) +0.18%, ICICI(인도) +1.71%, 베트남개발은행(BID) +0.57%, Reliance Industry(인도) +0.90%, Tata Consultancy(인도) +0.90% 등은 상승했고 비나밀크(VNM) -0.47%, 베트남무역은행(VCB) -0.60%, 페트롤리맥스(PLX) -0.70%, 마산그룹(MSN) -2.01%,  HDFC(인도) -1.16% 등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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