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 아시아 증시, 美금리상승·투자심리 위축 베트남 -0.01%···인니+0.72%
동남 아시아 증시, 美금리상승·투자심리 위축 베트남 -0.01%···인니+0.72%
  • 김혜빈 기자
  • 승인 2022.01.07 23: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트남 호치민 증권거래소
베트남 호치민 증권거래소

 

7일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등락이 엇갈려 한국, 호주, 홍콩, 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은 상승했고  일본, 상하이, 베트남 등은 하락했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가 연준의 조기 금리 인상과 양적 완화 가능성에 하락하자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상하이 증시는 당국의 경기지원책에 대한 기대에 장 초반 상승했지만 결국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도시 봉쇄가 이어질 경우 올해 경제성장률이 1%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시총 1위 마오타이는 2% 하락했다.

전날 2.88% 하락한 일본 증시는 이날도 하락했다. 이날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에서 오키나와현, 야마구치현, 히로시마현에 만연방지 등 중점조치를 9일부터 이달 말까지 적용한다고 밝혔다.

베트남 증시는 보합 움직임을 보이며 0.01% 하락했다. 빈콤리테일 등 대형주들이 약세를 보였다.

인도네시아 증시는 0.72% 상승했다.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금명간 석탄수출 금지 조치 해제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51길 10 비1층 107-182호
  • 대표전화 : 02-522-5117
  • 팩스 : (82)0504-034-058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리
  • 법인명 : (주)국제금융리서치
  • 제호 : 글로벌금융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358
  • 등록일 : 2017-02-07
  • 발행일 : 2017-01-11
  • 발행인 : 황동현
  • 편집인 : 황동현
  • 글로벌금융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글로벌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conomics@gfr.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