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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 아시아 증시, 日기준금리 유지·경기침체 우려에 하락 베트남 -0.96%···인니 -0.47%
동남 아시아 증시, 日기준금리 유지·경기침체 우려에 하락 베트남 -0.96%···인니 -0.47%
  • 김혜빈 기자
  • 승인 2022.01.19 0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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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 (사진=글로벌금융신문 DB)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 (사진=글로벌금융신문 DB)

 

18일 동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부분 하락해 한국, 일본, 호주, 홍콩,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은 하락했고 상하이는 상승했다.

일본 증시는 0.27% 하락했다. 일본은행은 이날 종료한 정책위원회·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단기금리를 -0.1%로 동결했다. 또 장기금리 지표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0% 정도로 유도하도록 상한 없이 장기 국채를 매입하는 대규모 금융완화를 유지하기로 했다

전날 상승했던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정부 부양정책 기대로 0.8% 상승했다. 인민은행은 전날 만기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대출 금리를 기존 0.1%포인트 인하해 2.85%로 낮췄다.

전날 2.89% 급락했던 베트남 증시는 이날도 하락해 -0.96%로 거래를 마쳤다.  은행주가 소폭 올랐지만 건설주가 큰 폭으로 떨어지며 약세를 주도했다. 베트남의 코로나 19 하루 신규확진자는 1만 6838명으로 누적 200만명을 넘어섰다. 

인도네시아 증시도 0.48% 내리며 전날에 이어 하락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에도 불구하고, '경제 유지'를 위해 모든 외국인에 대한 입국 금지를 해제했다. 아울러 외국인 입국에 필요한 격리 기간은 7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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