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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 아시아 증시, 美 나스닥 급락·오미크론 확산 혼조 베트남 +0.27%···인니 -0.33%
동남 아시아 증시, 美 나스닥 급락·오미크론 확산 혼조 베트남 +0.27%···인니 -0.33%
  • 김혜빈 기자
  • 승인 2022.01.20 0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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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 (사진=글로벌금융신문 DB)
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 (사진=글로벌금융신문 DB)

 

19일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등락이 엇갈려 한국, 일본, 상해, 대만, 호주, 인도네시아 등은 하락했고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등은 상승했다.

하루 휴장을 마치고 오픈했던 미국 뉴욕증시는 전날 일제히 하락했다. 국채금리가 크게 상승했고 기술주들이 약세를 보여 나스닥은 2.6% 하락했다. 

일본 증시도 2.8%나 떨어졌다. 일본은행은 이날 종료한 정책위원회·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단기금리를 -0.1%로 동결했다. 또 장기금리 지표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0% 정도로 유도하도록 상한 없이 장기 국채를 매입하는 대규모 금융완화를 유지하기로 했다

전날 상승했던 중국 상하이 증시는 0.33% 하락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회복 지연 불안감이 영향을 미쳤다.

나흘 연속 하락했던 베트남 증시는 이날 반등에 성공했다. 건설, 농림어업주 등은 하락했고, 금융, 소매업종은 상승했다. 베트남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지역 감염 환자가 처음으로 나왔다. 이날 보건 당국에 따르면 호찌민에서 오미크론 변이에 3명이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인도네시아 증시는 0.33% 내렸다. 전날 인도네시아 의회는 기존 자카르타에서 칼리만탄으로 수도를 이전하는 법안을 가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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