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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다우지수 5거래일 연속 하락, 기술주도 약세··· 나스닥 -1.30%
뉴욕 다우지수 5거래일 연속 하락, 기술주도 약세··· 나스닥 -1.30%
  • 김혜빈 기자
  • 승인 2022.01.21 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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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권거새로 [사진=글로벌금융신문 DB]
미국 뉴욕 증권거새로 [사진=글로벌금융신문 DB]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지수는 모두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5거래일 연속, 나스닥 지수는 3거래일 연속 내렸다. 기준금리 인상을 앞두고 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다우존스 30 지수는  313.26 (0.89%) 내린 3만 4715.39을 기록했고,  S&P500지수는 50.03 (1.1%) 하락한 4482.73, NASDAQ 지수도 186.24 (1.3%) 내린 1만 4154.02 에 마감했다. 

미국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1.816%로 내렸다.

장 초반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던 주요 기술주은 대부분 하락해 시총 1위 애플은 -1.04%, 엔비디아 -3.66%, 아마존 -2.97% 등을 기록했다.

이날 가정용 피트니스 제품을 생산하는 펠로톤 23.9%나 하락했다. CNBC에 따르면 펠로톤은 소비자 수요가 감소하면서 커넥티드 피트니즈 제품 생산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유가와 금값은 모두 하락해 뉴욕상업거래소(NYMEX) 서부텍사스유가 3월 인도분이 배럴당 0.25달러 내린 85.55달러, 금가격은 1월 인도분이 트로이온스당 0.6달러 하락해 1842.5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 증시는 대부분 상승했다. 유로존의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대비 5.0% 상승해 전월대비 0.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 여행 등이 강세를 보였다. 유로 STOXX지수는 +31.33 (+0.73%) 오른  4299.61,  독일 DAX지수도 +102.61 (+0.65%) 상승한 1만 5912.33, , 프랑스 CAC 지수도 +21.18 (+0.3%) 오른 7194.16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증시는 하락해 FTSE 지수는 4.65 (0.06%) 내린 7585.01 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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