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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 아시아 증시, 美연준 회의·中 MLF 금리인하 혼조 베트남 +0.14%···인니 +0.50%
동남 아시아 증시, 美연준 회의·中 MLF 금리인하 혼조 베트남 +0.14%···인니 +0.50%
  • 김혜빈 기자
  • 승인 2022.01.26 19: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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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 (사진=글로벌금융신문 DB)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 (사진=글로벌금융신문 DB)

 

26일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등락이 엇갈려 한국, 일본, 대만 등은 하락했고, 상하이,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은 상승했다. 호주는 공휴일로 휴장했다.

전날 뉴욕 3대지수는 장중 크게 등락한 가운데 나스닥 지수가 2.28% 하락했다. 고물가에 따른 연준의 금리인상 움직임과 우크라이나 사태에 시장이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연준은 이틀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일본 닛케이지수는 장중 약 1년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2만 7000선이 무너지기도 했지만 다시 반등해 0.44%하락에 그쳤다. 전날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처음으로 6만 명을 넘어섰다.

중국 상하이 증시는 전날 0.63% 상승했다. 전날 인민은행은 1년 만기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대출 금리를 0.1%포인트 인하해 2.85%로 조정했다

베트남 증시는 대기업과 금융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0.14% 상승했다. 시총 1위 빈그룹 주가는 0.42% 상승했다. 관세총국에 따르면 지난해 휴대폰(부품 포함) 수출액이 전년 대비 12.4% 증가한 575억4000만 달러(약 68조8800억원)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인도네시아 증시도 0.50% 올랐다. 자카르타 포스트에 따르면 팍스콘 등 대만기업들은 인도네시아 EV시장에 8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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