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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 아시아 증시, 상승 모멘텀 부족에 혼조 베트남 -0.64%···인니 +0.33%
동남 아시아 증시, 상승 모멘텀 부족에 혼조 베트남 -0.64%···인니 +0.33%
  • 황채영 기자
  • 승인 2022.11.23 2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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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증권거래소 (사진=글로벌금융신문 DB)
베트남 호치민 증권거래소 (사진=글로벌금융신문 DB)

23일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등락이 엇갈려 한국, 상하이, 호주, 홍콩,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은 상승했고 싱가포르, 캄보디아 등은 하락했다. 일본은 휴장했다.

앞서 미국 다우지수는 기업 실적 호조에 힙입어 상승했다 

일본 증시가 공휴일로 휴장한 가운데,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중국 증시는 코로나19가 다시 크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지원 정책 기대감으로 혼조 마감했다.

싱가포르 증시는 0.11% 하락했다. 시총1위 DBS -0.62%, 싱가포르항공 -0.37%, Singtel +1.12% 등을 기록했다.  교통비,숙박비를 제외한 10월 코어 인플레이션은 전년 대비 5.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9월의 5.3%보다 낮아졌고 8월의 수치와 일치한다.

베트남 VN지수는 0.64% 하락했다. 사흘째 내림새로 외국인들이 사흘째 순매도중이다 . 시총 1위 Vinhomes -1.99%, 빈그룹 -2.13%을 기록했고 BID +2.61%, 마산그룹 +1.20% 등은 상승했다.  

인도네시아 IDX도 0.33% 상승했다. 시총 1위 BCA -0.28%, 텔콤 -0.75%, 사림그룹 -0.47% 등을 기록했다. 국가재난대책국(BNPB)은 서자바 주 치안주르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사망자 수가 수요일 271명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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