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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조직개편..."IB부문 강화,수익조직 확대"
NH투자증권, 조직개편..."IB부문 강화,수익조직 확대"
  • 글로벌금융신문
  • 승인 2018.05.13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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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IB부문을 확대해 수익 창출력을 높이기로 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4일 "자본시장 플랫폼 플레이어로서 자본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시장 장악력을 확대하기 위해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성과 지향적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수익조직을 확대하고 지원조직 기능을 효율화했다. 우선 IB부문을 확대해 수익 창출력을 높인다.

 

 

 

 

 

IB사업부를 1사업부와 2사업부로 확대 재편했다. 이는 "증권업 신용공여 한도 확대, 발행어음 시장 개설 등 IB부문이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기업 커버리지를 담당하는 Industry본부를 2본부 체제로 확대하고, PE 및 금융기관을 전담하는 파이낸셜 인더스트리부(Financial Industry)를 신설했다.

 

 

 

 

 

해외 딜 소싱(Cross-border M&A 및 대체투자 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뉴욕 현지법인에 IB데스크를 설치해 현지 IB네트워크도 확대할 계획이다.

 

 

 

 

 

자산관리(WM)부문은 자산관리전략조직과 지점영업조직을 분리했다. 영업모델을 차별화 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NH투자증권은 "리테일 비즈니스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자산관리전략조직을 신설하고, 고객 및 채널별로 차별화된 영업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강력한 변화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고객자산운용본부 및 전략투자본부를 수익 부서화해 성과 창출의 동기부여를 강화했다. 또한, 자기자본 활용 비즈니스 확대로 인한 투자심의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심사2부를 신설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자본시장 플랫폼 플레이어로서 자본시장을 견인하고 시장 장악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며, "최근 자본시장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향후에도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야 할 IB사업은 조직과 인력을 확대하고, 필수 기반 사업인 WM부문은 자산관리전략 조직을 신설해 고객중심 영업모델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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