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10-01 10:01 (토)
’16.8월말기준,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가파른상승세
’16.8월말기준,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가파른상승세
  • 황정민 기자
  • 승인 2016.10.16 1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6.10.7일 금융감독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2016.8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현황을 잠정발표하였다. '16.8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연체기준)은 0.87%로 이는 전월말(0.78%)대비 0.09%p상승한 것이다.


특히 기업대출의 연체율이 가팔랐는데  ’16.8월말 현재 기업대출(원화) 연체율은 1.31%로 전월말(1.16%) 대비 0.15%p 상승 [전년 동월(1.00%) 대비 0.31%p 상승]한 것이며 특히 대기업대출(원화) 연체율(2.59%)은 전월말(2.31%) 대비 0.28%p 상승 [전년 동월(1.04%) 대비 1.55%p 상승]으로 이는 기업회생절차 진행중인 STX조선해양의 영향*으로 대기업 연체율이 전월에 이어 매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대출(원화) 연체율(0.93%)은 전월말(0.82%) 대비 0.11%p 상승 [전년 동월(0.99%) 대비 0.06%p 하락]하였으며  가계대출(원화) 연체율(0.34%)은 전월말(0.32%) 대비 0.02%p 상승 [전년 동월(0.46%) 대비 0.12%p 하락]하였는데  주택담보대출(원화) 연체율(0.25%)은 전월말(0.24%) 대비 0.01%p 상승하였다

 

자료출처:금융감독원(www.fss.or.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51길 10 비1층 107-182호
  • 대표전화 : 02-522-5117
  • 팩스 : (82)0504-034-058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리
  • 법인명 : (주)국제금융리서치
  • 제호 : 글로벌금융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358
  • 등록일 : 2017-02-07
  • 발행일 : 2017-01-11
  • 발행인 : 황동현
  • 편집인 : 황동현
  • 글로벌금융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글로벌금융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conomics@gfr.co.kr
ND소프트